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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최현석, “이연복 세프가 요리하면 자갈도 맛있어” 무한 신뢰
2016년 06월 07일 (화) 15: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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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쿡가대표' 스틸컷 ⓒJTBC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최현석이 이연복 셰프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오는 6월 8일(수)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셰프원정대-쿡가대표’에서는 ‘세계 4대 미식의 나라’로 손꼽히는 태국-방콕에서 두 번째 대결 상대가 공개된다. 한국 팀의 두 번째 대결 상대는 세계 각지에서 태국 정통 왕실 요리를 전파하고 있는 태국 최고 레스토랑의 셰프 군단. 방콕 지점의 총괄 셰프를 비롯해, 연륜이 느껴지는 푸켓 지점 총괄 셰프, 그리고 화려한 이력과 외모를 자랑하는 젊은 피의 셰프들까지, 오너 셰프가 직접 선택한 라인업으로 결성됐다. 

태국에서 펼쳐진 2차전은 첫 대결부터 최전방 공격수들의 빅매치가 성사되었다. 태국 쪽은 오너 셰프의 러브콜을 받고 달려온 푸켓 지점의 총괄 셰프와 방콕 지점의 총괄 셰프가 팀을 이뤘다. 

한국 팀 역시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이연복과 자타공인 쿡가대표의 에이스 최현석이 한 팀으로 출전한다. 이연복과 한 팀을 이룬 최현석은 “이연복 셰프님이 손대면 자갈도 맛있다. 이연복 셰프님이 맛을 잡고, 저는 시각적으로 잡겠다”는 포부와 이연복에 대한 믿음을 밝혔다. 또한 이연복은 “말로는 줄(?)기는데 막상 하면 욕이 나온다”며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총괄 vs 총괄’이라는 별들의 전쟁이 시작되고, 지켜보는 중계진은 물론 양 팀의 셰프들도 치열한 대결에 긴장감을 늦추지 못했다.

대결의 승자는 어느 나라가 될지는 6월 8일(수)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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