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우리 할매’ 이태임·박나래·이이경, '할머니와 버킷 리스트 함께 이루기'
2016년 01월 26일 (화) 11:02:2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문지훈 인턴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이태임, 박나래, 이이경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문지훈 인턴기자]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뜨거운 가족애를 선사했던 tvN이 따뜻한 예능 프로 ‘우리 할매’를 새롭게 선보인다.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인 ‘우리 할매(연출 이윤호)’는 연예인 3인이 연예인의 친(외)할머니의 버킷 리스트(bucket list) 일부를 함께 이루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연출을 맡은 이윤호 PD는 “가족들이 다 함께 모이는 설을 맞아, 손녀 손자가 할머니와 함께 할머니의 소박한 꿈을 이루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라며 “어린 시절 맡았던 ‘할머니 냄새’, 그리고 할머니란 존재가 주는 위로가 그리운 요즘, 시청자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하고 싶었다”라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할머니의 버킷 리스트를 함께 이뤄줄 친손자(녀)는 배우 이태임, 개그우먼 박나래, 배우 이이경이다. 먼저, ‘우리 할매’로 복귀하는 이태임은 “리얼 프로그램이라는게 떨리고 두렵지만, 출연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가족’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힘들 때도, 기쁠 때도 늘 곁을 지켜준 가족, 그 중에서도 엄마와는 또 다른 위로가 되는 존재인 외할머니와 추억을 함께 하게 되어 의미 깊다”고 출연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여성, 박나래와 친할머니의 이야기도 큰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무안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할머니는 구수함은 물론, 박나래 못지않은 개그본능으로 큰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코미디 빅리그’ 구경 한 번 해보면 좋것써야”라고 버킷리스트를 적은 나래 할머니는 “나래 괴롭힌 개그맨들, 피디놈들 내가 다 눈여겨 봐뒀어야~”라며 데스노트도 함께 들고 상경하신다고.

연예계 대표 엄친아 이이경도 할머니의 엉뚱한 소원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이이경은 ‘우리 할매’를 통해 소박하면서도 웃음 넘치는 할머니-손자의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애교 많은 손자와 흥부자 할머니가 그려가는 이야기가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한편, ‘우리 할매’는 2015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의 수상작으로, 오는 2월 13일(토), 20일(토) 오후 9시45분에 tvN을 통해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