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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배우 신하균, 동물들과 함께 화보 촬영 '괴짜 수의사 변신'
2014년 10월 20일 (월) 14: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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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더 셀러브리티'가 1주년 창간호의 커버를 장식한 배우 신하균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하균은 故 로빈 윌리엄스의 영화 '패치 아담스'를 패러디해 괴짜 수의사가 되어 병아리, 고슴도치, 토끼 등의 동물들과 함께 장난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한 독보적 매력의 커버와 화보를 완성했다.

   
▲ 괴짜 수의사로 변신한 배우 신하균 ⓒ더 셀러브리티

화보를 촬영하는 동안 유난히 밝아 보인 신하균은 “동물은 사람에게 정말 순수한 기쁨을 주는 존재인 것 같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며 동물들에 시선을 빼앗길 때마다 미소를 머금어 그의 특별한 동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 괴짜 수의사로 변신한 배우 신하균 ⓒ더 셀러브리티

짧은 휴식기를 마치고 11월 방영 예정인 MBC 수목 드라마 ‘미스터 백’으로 복귀할 신하균에게 ‘휴식’에 대해 묻자 “작품을 촬영하는 동안은 항상 긴장 상태다. 불면증을 겪고, 성격도 예민해진다. 그래서 몇 달 그렇게 살고 나서 텅텅 비워진 채 시간을 보내는 휴식기가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인터뷰를 통해 작품을 임하는 그만의 소신, 취미생활,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의 대표 임순례 감독과의 만남 등이 공개된다.

   
▲ 괴짜 수의사로 변신한 배우 신하균 ⓒ더 셀러브리티

한편, 신하균은 재벌회장인 70대 노인 최고봉이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져,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짜 사랑의 감정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는 좌충우돌 판타지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 ‘미스터 백’에서 돈, 지위, 명예 어느 것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재벌 회장 최고봉역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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