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패션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배우 정한비, 단아함 뒤 4차원 엉뚱매력
"나이를 먹으니 뇌기능이 떨어지는 것 같다"
2014년 06월 05일 (목) 09:03:3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배우 정한비가 패션매거진 'Gangee' 화보 촬영장에서 4차원 엉뚱매력을 발산했다.

정한비는 자신의 대표작 ‘7번방의 선물’ 관련 캐스팅 비화를 전하던 중 "촬영 일주일 전에 점을 몇 개 뺐다. 코 옆에 점을 뺐는데 너무 깊게 레이저를 쏘다보니 핏줄이 터지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배우 정한비 (Gangee 제공)

이어 정한비는 상처 부위를 직접 손으로 가리키며 "여기를 꿰맸다. 촬영이 며칠 남지 않은 상황이라 걱정을 많이 했다. 사무실에서 엄청 혼났다"며 "점 빼다가 핏줄이 터져서 꿰맬 줄 누가 알았겠나"라고 웃지 못 할 사연을 전했다.

정한비는 또 피부나 몸매관리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원래 여드름은 안 났다. 지난해 가을부터 얼굴에 뭐가 막 나더라. 피부과에 열심히 다녔는데 더 심해졌다"며 "생각해 보니 속이 안 좋아서 얼굴로 올라오는 거 같더라"고 솔직하게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배우 정한비 (Gangee 제공)

마지막으로 정한비는 "'배우는 배우다' 신연식 감독님께서 처음에 나를 보고 엘레강스 하다고 하셨다. 최근에는 '청룡영화제'가서 '백상예술대상' 얘기를 할 것 같다며 언젠가 꼭 그런 실수 한 번은 할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한편, 정한비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예승(갈소원 분)이 담임선생님으로 등장,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