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나 혼자 산다' 이주승, 드디어 축지법 전수 "걸으면 6분, 축지법으로 가면 3분"
2022년 05월 13일 (금) 14:15:3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BC ‘나 혼자 산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오늘(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주도인 클럽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제1회 주도인클럽의 대장정이 끝내 ‘축지법’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상상을 초월하는 축지법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이주승이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전수에 나선 것. 강도 높은 훈련으로 녹초가 된 전현무, 기안84, 이장우, 샤이니 키도 덩달아 깃털처럼 날아올랐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이주승은 모든 주도인 클럽 커리큘럼을 마친 회원들을 맛집으로 이끌며 들끓었던 민심(?) 달래기에 성공한다. 그러나 방심은 금물. 그는 “걸으면 6분, 축지법으로 가면 3분 거리”라며 축지법 기술을 전수했다고 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주승은 “행인이나 자전거가 지나가면 축지법 사용을 금지한다”며면서“시간이 왜곡될 수 있기 때문”이라는 알 수 없는 이유를 덧붙여 원성을 사기도. 그러나 목적지까지 신나게 내달리는 그와 무지개 회원들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주승은 말 잘 듣는 '착한 어른이들'이 된 회원들을 보며 감격했다고 전해져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반면 회원들은 “발이 불타는 것 같다”며 강한 의문을 표출한다고. 결국 낙오자까지 발생하는 사태가 벌어졌다고 해 과연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와 이장우는 주도인 클럽보다 뒤풀이에서 눈에 띄게 활짝 핀 얼굴로 시선을 강탈한다. 운동 중단을 선언했던 이장우는 식욕을 자극하는 먹거리들의 등장에 “봄을 먹고 있어요”라며 '시인 장우'를 소환하고, 전현무는 국수를 두 그릇이나 앉은 자리에서 먹어 치우는 등 금요일 밤 ‘국수 대란'을 예고하는 침샘저격 탄수화물 먹방을 펼칠 예정이서 기대를 모은다.

기안84는 “남성 호르몬이 줄어 엄마 얼굴 같았다”며 운을 떼 짠내를 유발한다. 그를 필두로 제1회 주도인 클럽에 참여한 회원들의 비포 앤 애프터 후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앞으로는 제가 한 번 주도해 봤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당돌한 회원도 있었다고 전해져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환장 축지법 레이스와 침샘 저격 먹방이 예고된 제1회 주도인 클럽은 오늘(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