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아이브, K팝 신 슈퍼 루키 존재감 다시 한번 입증…‘쇼! 음악중심’ 1위→음악방송 8관왕 달성
2022년 01월 16일 (일) 09:27:0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6인조 신예 아이브(IVE)가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끊임없는 인기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브(유진, 가을, 레이, 원영, 리즈, 이서)는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출연 없이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브는 각종 점수를 합산한 결과 방송 출연 없이도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거두며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입증해 보였다. 

이로써 아이브는 데뷔한 지 7일 만에 1위를 거뒀던 MBC M, 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을 비롯해 SBS MTV, SBS FiL ‘더쇼’, KBS 2TV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8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명불허전 K팝 신 슈퍼 루키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아이브는 “이렇게 ‘ELEVEN’의 활동이 끝났음에도 1위라는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 기쁨을 다이브(팬클럽명) 분들과 함께 나누지 못하는 게 정말 아쉽다”며 “언제 어디서나 보내주시는 사랑에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드릴 수 있는 아이브가 되겠다. 앞으로도 이렇게 같이 손잡고 다이브 분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9일 방송된 ‘인기가요’를 끝으로 데뷔 앨범 ‘ELEVEN(일레븐)’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 아이브는 음악방송 8관왕 이외에도 완성형 그룹이라는 포부를 증명하는 활동을 보여줬다.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과 지니뮤직, 벅스 등의 실시간 차트에서 톱10을 유지하며 저력을 자랑하는가 하면, 미국 빌보드,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애플 뮤직, 빌보드 재팬 등의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남다른 활약상을 펼쳤다. 

또한 2021년 데뷔한 신인 그룹 중 가장 높은 초동 기록으로 1위에 이름을 올렸을 뿐 아니라, 12월 가온 앨범 차트 부분에서 역시 3위를 거두며 신인임이 믿기지 않는 두드러진 성과를 내기도 했다.

아이브는 자체 리얼리티 ‘1,2,3 IVE’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