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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연인 강경준 소속사 이적설 "아직 계약 단계 아니야"
장신영 측 "올초 계약 만료, 계약 여부는 장신영이 결정하는 것"
2014년 03월 15일 (토) 13: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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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임동현 기자] 올초 소속사와 계약을 마친 장신영이 연인 강경준의 소속사로 이적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대해 강경준 소속사가 "계약 단계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강경준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15일 장신영이 강경준 소속사로 이적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아직 계약 단계가 아니며 소속사가 없는 장신영에게 잠시 도움을 줬을 뿐이다"라고 밝혔다.

   
▲ 연인 강경준의 소속사로 이적할 예정으로 알려진 장신영 ⓒ스타데일리뉴스

장신영은 올초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하는 중이었다. 장신영 전 소속사 관계자는 스타데일리뉴스와의 통화에서 "좋게 헤어졌기 때문에 종종 연락을 하지만 계약 문제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았다. 계약 여부는 장신영에게 달려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한 강경준과 지난해 연인 사이임을 밝혔으며 현재 차기작을 선택 중에 있다.

한편 지난해 유지태가 부인 김효진의 소속사인 나무액터스로 이적했고 얼마 전 이상협이 연인 공현주의 소속사인 토비스미디어와 계약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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