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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문’ 김소혜, 김강우 미담 공개 “개인 난로·보호대 다 챙겨줘”
2021년 07월 19일 (월) 1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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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김소혜 (CJ CGV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귀문’ 김소혜가 김강우의 미담을 전했다.

19일 오전 영화 ‘귀문’의 제작보고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강우, 김소혜, 이정형, 홍진기, 심덕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혜는 선배 김강우에게 어떤 도움을 받았냐는 질문에 “촬영 당시 날씨가 매우 추워서 개인 난로가 있었는데, 그걸 저희에게 다 주셨다”라며 “난로 외에도 핫팩과 넘어질까 봐 보호대까지 챙겨주셨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강우는 “핫팩을 너무 많이 붙여 더웠다”, “보호대가 남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극강의 공포를 그린 영화다.

한편 영화 ‘귀문’은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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