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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박상권-김소영 앵커, 첫방송 "신뢰받는 뉴스 되겠다"
2013년 11월 19일 (화) 11: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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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박상권-김소영 앵커가 진행하는 MBC 뉴스데스크가 지난 18일 시청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박상권-김소영 앵커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앵커) 11월 18일 뉴스데스크입니다.(김앵커) 오늘부터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게 된 박상권(박앵커), 김소영입니다.(김앵커) 앞으로 더욱 신뢰받는 뉴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박앵커)" 라는 짧은 오프닝 멘트로 뉴스데스크를 시작했다.

   
▲ MBC뉴스데스크에 새 얼굴 박상건, 김소영 앵커(MBC 제공)

4년간 뉴스투데이를 진행했던 경력의 박상권 앵커는 우선 중저음의 듣기 좋은 음색으로 편안함을 안겨줬다. 또한, 2년간 파리특파원을 겪으면서 지닌 글로벌한 감각에 더해진 여유는 노련한 진행으로 이어져 시청자들에게 안정감을 전해줬다. 김소영 앵커 또한 단아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시청자를 만났다.

새 얼굴, 새 뉴스로 새 바람을 일으킬 MBC 뉴스데스크는 신뢰와 균형을 우선 가치로 삼고, 심층취재와 주요 이슈에 대한 추적을 통해 시청자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사랑받는 뉴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상권-김소영 앵커가 진행하는 MBC 뉴스데스크의 시청률은 8.3%(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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