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효리 심경고백, "시부모 가게에 계속 기자들 찾아와... 가게 내놓고 싶어할 정도"
트위터에 글 남겨 "제발 부탁.. 그만 좀 하세요" 언론 과다한 관심 일침
2013년 08월 05일 (월) 08:41:3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임동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임동현 기자] 이효리가 시부모에게 향한 언론의 과다한 관심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효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상순오빠 어머님께 긴 문자가 왔다... 기자들과 방송국에서 하루가 멀다 찾아와 인터뷰 해줄때까지 몇시간이고 기다리는데 마음 약하셔서 모른척은 못하시겠고 자꾸 이런저런 얘기해서 우리한테 피해주는 것 같다고 가게를 내놓으시고 조용한 곳으로 이사하시고 싶다고..."라는 글을 남겼다.

   
▲ 이효리가 시부모에 대한 과다한 언론의 관심에 우려를 표시했다(B2M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마음이 너무 무겁다... 제발 부탁드려요.. 그만 좀 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효리와 이상순의 결혼 발표가 나온 후 언론에서는 이상순의 부모 인터뷰를 계속 시도했고 이로 인해 식당을 운영하는 이상순의 어머니가 힘들어한다는 것을 이효리가 밝힌 것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자들 제발 효리누나 가만 놔두고 발표한 대로 믿으세요", "시부모님 소탈해보이는데 오죽하면 그랬을까", "이제 더 알고 싶은 것도 없는데"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