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그룹 신화, 블랙 앤 화이트 세련되게 풀이한 화보 공개
2013년 05월 20일 (월) 09:51:0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신호철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GQ KOREA

[스타데일리뉴스=신호철 기자] <GQ KOREA>가 신화를 인터뷰했다.

최근 11집을 발표한 신화 여섯 멤버를 여섯 명의 에디터가 따로따로 인터뷰했다. 신화의 멤버로서, 또한 고유한 개인으로서의 입장이 뒤섞인 오묘한 인터뷰 속에서, 왜 신화가 15년 동안 같은 이름으로 굳건할 수 있는지 그 이유를 짐작할 수 있었다.

   
 

그건 어떤 기획이 아니라 또래 남자들이 오랜 시간을 함께 하면서 생겨난 진실한 유대 그리고 우정이라는 걸.

이번 <GQ>와의 인터뷰에서 신화 멤버 6명은 어느 때보다 ‘개인’의 입장에서 모든 질문에 답했고, 그것은 신화라는 15년 된 베테랑 팀을 해석하는 매우 새로운 방식이 되었다.

   
 

블랙 앤 화이트를 세련되게 풀이한 화보와 인터뷰 ‘모여 있는 남자들’은 <GQ KOREA>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