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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걸그룹 구구단, 방송 최초 숙소 공개
2016년 06월 29일 (수) 11: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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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헌집새집 ⓒJTBC

[스타데일리뉴스=김동규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이하 ‘헌집새집’)에 출연해 최초로 숙소를 공개했다. 구구단은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화제가 된 세정, 미나, 나영이 속한 9인조 걸그룹이다.

► 젤리피쉬 1호 걸그룹 구구단, ‘헌집새집’으로 첫 예능 나들이

구구단의 숙소는 침구와 단순한 가구 외 별 다른 볼거리가 없었다. 멤버 9명이 두 팀으로 나워 방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방 안에는 2층 침대만 덜렁 놓여있어 마치 병원처럼 보여 “여자 아이돌의 숙소같지 않고 삭막하다”는 말을 들었다.

이에 구구단 멤버들도 “한 집에서 6명이 함께 생활하다 보니 방이 2층 침대로 꽉 채워져 있다. 숙소가 아니라 병원 같은 느낌“이라고 패널들의 반응에 동의했다. 이어 “이번 인테리어를 통해 걸그룹다운 분위기의 숙소에서 지내고 싶다“고 의뢰 포인트를 밝혔다.

► 김세정 두고 “제일 지저분하다” 열띤 폭로전

숙소를 살피던 MC들은 “구구단 멤버 중 제일 지저분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건넸다. 그러자 멤버들은 일제히 “세정이가 성격이 털털해서인지 제일 지저분한 편”이라고 숙소를 어지럽히는 주범으로 지목했다.

이어 멤버들은 “세정이가 도시락통, 화장품 등 각종 물건을 자꾸 침대 위에 쌓아둔다”며 폭로를 이어갔다. 이에 세정은 “생각보다 정리를 못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라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진땀을 흘렸다.

► 구구단, 체중관리 비법 공개 “5시 이후 절대 안 먹는다”

녹화 중 구구단 멤버들은 “평소 다이어트 식단으로 하루에 두 끼를 먹는데 5시 이후로는 절대 음식을 먹지 않고있다“며 “연습 때문에 배가 고플 때는 고구마나 견과류를 조금씩 먹는 편”이라고 밝혔다.

이어 “매일 공복에 몸무게를 체크하며 다이어트에 신경 쓰고 있다”며 철저한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셀프 인테리어계 아이돌 제이쓴&바로 팀과 스마트 디자이너 데코릿&문희준 팀이 대결을 통해 바뀐 구구단의 숙소는 소녀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아기자기한 느낌으로 180도 바뀌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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