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 사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네티즌들 "차승원, 아들 차노아 대놓고 닮았던데?"
2014년 10월 06일 (월) 09:50:2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박병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차노아(중계영상캡처)와 차승원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박병준 기자] 배우 차승원이 아들 차노아에 대한 친부소송에 휘말리자 네티즌들은 소송 소식에 대해 놀랍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며, 차승원과 차노아가 '똑같이 생겼는데?'라며 어리둥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 5일 채널A의 보도에 따르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의 친아버지라고 주장하는 한 남성이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1억여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보도했다.

소송을 제기한 남성은 차승원의 부인 이수진 씨가 차승원을 만나기 전 자신과 낳은 자식이 차노아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차승원 부부는 재판부에 한 차례 답변서를 제출했고 별다른 대응을 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 차승원과 차노아의 친부소송 소식에 대한 네티즌 의견 (트위터 캡처)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는 과거, '리그 오브 레전드(일명 롤)'에서 'Livy'란 아이디로 프로게이머로 활동한 바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해 네티즌들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과거 차노아가 프로게이머로 활동할 당시의 사진을 제시하며 차승원과 '대놓고 닯았는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는 작년 8월 2회에 걸친 대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 집행유예 선고를 받았으며, 성폭행혐의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