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마약 혐의' 비투비 정일훈, 1억 원 가상화폐로 바꿔 대마초 구입
2020년 12월 22일 (화) 10:16:3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정일훈 인스타그램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비투비 정일훈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조사 중인 가운데, 그가 대마초 구입을 위해 쓴 금액만 1억 원 상당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스포티비뉴스는 "비투비 정일훈이 4~5년 전부터 대마초 구입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현금을 가상화폐로 바꿨다"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정일훈은 경찰 수사를 피하기 위해 제3의 계좌를 통해 현금을 입금하고, 중개인이 가상화폐로 대마초를 구입해 건네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렇게 사용한 금액만 약 1억 원이라고.

정일훈은 4~5년 전부터 지인들과 함께 자택, 차 등에서 수차례 대마초를 피웠다. 이에 정일훈과 그의 지인들은 지난 7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한편 정일훈은 지난 5월 입소해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이와 관련해 검찰 송치 전 도피성 입소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