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뷰티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남자 제모는 여자 제모와 달라야 한다?
2019년 05월 11일 (토) 20:17:2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남자 수염은 털이 억세다 보니 아차 하는 순간 날카로운 면도 날에 베일 수 있다.

이처럼 남성들은 매일 면도를 하기 때문에 접촉성 피부염이나 세균성 모낭염 등 각종 트러블이 발생하고, 자극을 받은 피부가 민감해질 수 밖에 없다.

이에 최근에는 면도의 굴레에서 탈출하고자 레이저제모를 찾는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 에스필의원 강성곤 원장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 시, 매일 면도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고 면도로 인한 피부 트러블 걱정도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제모 레이저의 발달로 굵고 억센 털도 제모가 가능하다.

때문에 면도 후에도 수염부위가 푸르스름하거나, 반나절만 지나도 올라오는 수염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남성들의 경우, 레이저제모에 대한 만족도가 더욱 높다.

구리피부과 에스필의원 강성곤 원장은 “여성에 비해 남성은 털이 굵고, 많은 양의 털이 밀집되어 있으며, 모력이 강하기 때문에 자극은 줄여야 하고 여성보다 더욱 꼼꼼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어 강원장은 “또한 제모 면적이 넓어 제모 시 통증을 줄일 수 있는 특수 냉각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레이저와 다양한 스팟 사이즈를 가지고 있어 넓은 부위도 신속하게 시술 할 수 있는 레이저를 구비한 곳에서 진행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전했다.

또 남자제모에 대한 시술 경험이 풍부하고 취급하는 제모 레이저에 대해서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간단해 보이는 시술이지만 레이저제모 시에도 유의해야 할 사항도 있다.

제모 레이저는 멜라닌 색소에 반응하기 때문에 선탠을 한 경우라면 효과가 떨어지고 화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하며, 왁싱을 했거나 털을 뽑은 상태라면 4주 후 시술이 가능하고 피부염증이나 포진 등이 있다면 치료 후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한밤', "소지섭♥조은정, 첫
김양, "'미스트롯' 송가인X홍자
‘사람이좋다’ 김양, “송대관X태
설리, 당당한 속옷 미착용→온라인
'서정희 딸' 서동주, 美 변호사
‘사람이좋다’ 장윤정, “‘미스트
[S종합] ‘사람이좋다’ 김양,
차인표, ‘옹알스’ 홍보 위해 열
유동근♥전인화 측, "'슈퍼밴드'
'100분토론', 게임중독 두고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
최성욱♥김지혜, 첫사랑→예비부부
[S포토] 정경미-김경아-조승희,
송가인X홍자X정다경X김나희X박성연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
션•정혜영, 바자회 수
'미스트롯' 송가인, '대한외국
‘국민 여러분!’ 김민정을 함정에
[S인터뷰②] 규현, “‘라스’로
'라디오스타' 김병지, 히딩크 감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SKY캐슬’ 결말 나왔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엑소 카이, 15시간 만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단독] 이동건, 오늘(29일)
[단독입수] '결혼' 서유정, 청
[단독] FT아일랜드 최종훈, 손
[단독] 만능 탤런트 이상인, 오
[단독] 바다 결혼식 본식 현장,
[단독] 빅뱅 탑, 서울경찰악대
[단독] 신민아, 2월 동국대 연
[단독] 배우 장준유, 오는 2
[단독] 배우 이영하, 오늘(24
[단독] '내년 1월 6일 결혼'
[단독] 허클베리피 ♡ 나아람,
[단독] 여자친구 신비, 무대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