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구원 이유비 '사귀지도 않았는데 결별설?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는데..."
한 매체 '결별설' 보도, 지난해 열애설 보도한 매체가 다시 보도
2013년 07월 12일 (금) 13:51:4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임동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임동현 기자] 지난해 열애설이 나돌았던 배우 구원(25)-이유비(23)가 '결별설'에 휘말렸다.

11일 '오마이뉴스'는 구원과 이유비가 1년 교제 끝에 결별했다는 것을 한 관계자의 말을 통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유비가 MBC '구가의 서' 촬영을 하면서 빡빡한 스케줄 때문에 두 사람의 만남이 적어졌고 자연히 관계가 소원해져 결별에 이르렀다고 한 관계자가 말했다.

이 소식에 구원과 이유비 소속사는 크게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번 열애설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왔는데 이번엔 '결별설'이 나온 것이다. 공교롭게도 지난해 열애설을 단독 보도한 매체도 '오마이뉴스'였다.

   
▲ 열애설에 이어 결별설에 휘말린 이유비(KBS 제공)

이유비 소속사 측은 스타데일리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열애설이 난 후 이유비 자신이 인터뷰에서 구원과는 어릴 때부터 알던 친한 사이고 교제한 적은 없다고 분명히 말해 열애설이 해프닝으로 끝났는데 결별설이 나오니 난감하다"고 밝혔다.

구원 소속사 측 또한 "개인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당사자의 확인이 있어야겠지만 사귄다는 말도 없었는데 결별 이야기가 나온 것은 이상하다"며 역시 당황함을 숨기지 않았다.

구원은 영화 '전설의 주먹'에서 유준상의 어린 시절을 연기해 얼굴을 알렸고 현재 KBS '칼과 꽃'에서 최민수의 호위무사 역을 맡고 있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지난해 KBS 드라마 '착한 남자'에서 송중기의 여동생으로 출연했고 최근 MBC '구가의 서'에서 이승기의 첫사랑 역으로 주목받았던 배우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