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디어 마이 프렌즈’ 고두심-고현정 충격적 과거사건.. 판도라의 상자 열린다
2016년 06월 04일 (토) 09:49:2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문지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디어마이프렌즈' 캡처 ⓒtvN

[스타데일리뉴스=문지훈 기자] tvN ‘디어 마이 프렌즈’ 폭풍전야 스토리에 시청자들의 흥미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3일(금)에 방송된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극본 노희경/ 연출 홍종찬) 7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5.0%, 최고 6.7%를 기록하며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달성했다.
 
‘디어 마이 프렌즈’ 7회에서는 터질 것이 터지고야 말았다. 박완(고현정 분)이 유부남을 만난다는 것을 엄마 장난희(고두심 분)가 알게 됐고, 남편 김석균(신구 분)의 꼬장을 수십 년간 참아왔던 문정아(나문희 분)는 반란을 예고했다.
 
이날 문정아는 노모를 하늘로 떠나 보내고, 미국으로 가는 큰딸 순영과도 이별했다. 죽어서 훨훨 나는 새가 되고 싶다는 노모와 폭력 남편과 이혼한 게 아니라 해방된 거라는 딸. 자유롭게 떠난 두 사람을 보며 문정아 역시 이제 무서울 게 뭐 있냐며 막 나가기로 마음 먹었다.
 
이 사실을 모르는 김석균은 오로지 딸의 복수에만 전념했다. 변호사였던 이성재(주현 분)의 도움을 받아 사위에게서 위자료를 받아냈고, 딸도 기뻐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딸은 전화 한 통 없이 미국으로 떠났고, 김석균의 마음은 서운함으로 가득 찼다. 가족들에게 소외 당하고, 여기에 남몰래 이혼을 준비하고 있는 아내까지. 충격만이 남아 있는 김석균과 자유를 꿈꾸는 문정아의 앞날에 관심이 모아진다.
 
장난희와 박완의 모녀 관계에도 폭풍이 일고 있다. 과거 장난희는 바람을 피운 남편으로 인해 외로운 삶을 살았기에, 하나뿐인 딸 박완에게 애정을 더했다. 그런 장난희에게 딸이 유부남을 만난다는 사실은 충격일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이날 장난희는 박완과 유부남 한동진(신성우 분)이 포옹하는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사실 박완은 서연하(조인성 분)를 잊기 위해 한동진을 이용한 것을 미안해하며, 한동진과의 관계를 끝내고 있던 중이었다. “장애인과 유부남은 안 된다”는 엄마의 말 때문에 장애인이 된 서연하와 아픈 이별을 한 박완이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8회는 오늘(4일, 토)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