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 사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박근혜 또 대구행…"TK 민심 달래기 계속되나"
텃밭인 영남에 기대려는 의도? 당분간 대구 방문 없을 듯
2011년 04월 03일 (일) 11:59:4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이성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4일 또 대구행에 나선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4일 또 대구행에 나선다.

지난달 31일 자신의 지역구인 대구 달성군 내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총장 취임식에 참석해 정부의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를 비판한지 나흘만에 또 대구를 찾는 것.

박 전 대표는 4일 오후 대구 시내 모 호텔에서 진행되는 '대구 R&D(연구개발) 특구 출범식'과 달성군 내에서 예정되어 있는 'ITS기반 지능형자동차부품 시험장' 기공식에 잇따라 참석할 예정이다.

박 전 대표의 잇따른 대구 방문에 다른 속내가 있는지 정계 인사들의 관심이 쏠려있는 가운데 박 전 대표 측은 "대구시는 물론 경상북도 그리고 지식경제부 등 모두 관여된, 오래 전부터 잡혀있던 일정"이라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하지만 최근 동남권 신공항 백지화로 인해 대구, 경북 민심이 악화되어 있는 시점에서 박 전 대표가 있다가 이 지역을 방문하는 것을 두고 'TK 민심 달래기'의 의미가 있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앞으로도 신공항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자신의 신공항 발언에 대해 당내 친이계와 경쟁주자들로부터 "텃밭인 영남 지역에 기대려는 의도"라는 비판이 제기된 만큼, 4일 이후 당분간은 대구 방문 계획을 잡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