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SM STATION' 네 번째 타자, '에릭남-레드벨벳 웬디' 특급 듀엣
2016년 03월 03일 (목) 10:21:1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레드벨벳 웬디, 에릭남 ⓒSM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스테이션)의 네 번째 주자가 공개됐다.

‘STATION’의 네 번째 주자는 다재다능 엔터테이너 에릭남과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로, 오는 4일 0시(오늘 밤 12시)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부른 듀엣곡 ‘봄인가 봐(Spring Love)’를 공개한다.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춘 ‘봄인가 봐(Spring Love)’는 심플하고 어쿠스틱한 편곡이 돋보이는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따뜻한 봄에 흩날리는 벚꽃잎이 살며시 내려앉듯이 친구 사이에 스며든 설레는 감정을 웬디의 사랑스러운 보컬과 에릭남의 달콤한 목소리로 풋풋하게 그려내 올 봄 최고의 시즌송으로 사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에릭남은 가수 활동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웬디 역시 레드벨벳 활동은 물론, ‘디데이’, ‘후아유-학교 2015’, ‘미미’ 등 다수의 드라마 OST 및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적인 목소리를 인정받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듀엣곡 ‘봄인가 봐(Spring Love)’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더불어 지난 29일 오후 ‘STATION’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smtownstation), SMTOWN GLOBAL 트위터, 페이스북 SMTOWN 페이지 등을 통해 ‘STATION’의 네 번째 주자를 예고하는 ‘STATION’ 노선도 이미지를 깜짝 공개해 팬들과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매주 금요일 발표되는 ‘STATION’은 태연의 ‘Rain’, 유영진과 디오의 ‘Tell Me (What Is Love)’, 윤미래의 ‘Because of You’ 등 새로운 시도와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곡들을 선사해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 프로듀서, 작곡가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대 브랜드로서의 콜라보레이션 등을 통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