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영화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HD+] '더 프리즌' 한석규 김래원 이경영 정웅인 등 '연기파 배우' 초호화 캐스팅 확정
2016년 03월 03일 (목) 09:44:4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한석규, 나현 감독, 김래원 ⓒ쇼박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범죄액션 영화 '더 프리즌'이 연기파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2월 14일 경기도 인근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거대한 범죄의 온상이 된 교도소, 그 교도소의 왕과 죄수가 된 전직 꼴통 경찰의 범죄 액션 영화 '더 프리즌'이 초호화 캐스팅을 확정했다. 한석규, 김래원을 비롯해 이경영, 정웅인, 조재윤, 김성균, 신성록까지 이름만으로 신뢰감을 주는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한석규가 교도소 안팎을 거느리며 황제처럼 군림하는 범죄조직의 보스이자 죄수 ‘정익호’ 역할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대체불가의 배우 김래원은 사고로 교도소에 수감되어 정익호(한석규)를 위협하는 전직 꼴통 경찰 '송유건' 역을 통해 '강남 1970'에 이어 또 한번 남성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 '더 프리즌' 출연자와 제작진 ⓒ쇼박스

이경영은 전국 교도소를 감독하는 교정국장 ‘배국장’으로, 정웅인은 정익호(한석규)와 송유건(김래원)이 수감된 교도소장 ‘강소장’으로 등장해 극에 무게감을 더해줄 예정이다. 더불어, 조재윤은 정익호의 오른팔 죄수 ‘홍표’ 역으로, 신성록은 정익호, 송유건과 각각 대립하는 죄수 ‘창길’역으로 분해 최고의 연기 호흡을 선보인다. 한편, 김성균은 교도소 밖에서 정익호의 범죄대행을 돕는 ‘김박사’ 역할을 맡아 또 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이렇게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더 프리즌'은 팽팽한 긴장감과 흡입력 높은 시나리오로 일찍이 영화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범죄액션 영화다. '목포는 항구다', '화려한 휴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다수의 각본을 집필하며 흥행성 있는 필력을 인정 받아온 나현 감독의 첫 연출작품으로 수년간의 취재와 방대한 자료조사 및 고증으로 완성된 만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석규와 김래원은 '더 프리즌'의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적극적인 출연의사를 밝혔을 정도로 영화에 대한 애정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석규, 김래원, 이경영, 정웅인, 조재윤, 김성균, 신성록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더 프리즌'은 지난 2월 14일 크랭크인 후, 본격 촬영 중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