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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숨겨왔던 '미소 5종 세트' 공개
2015년 07월 27일 (월) 17: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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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량 인턴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 현장 스틸컷 ⓒ콘텐츠K

[스타데일리뉴스=김가량 인턴기자] '밤을 걷는 선비' 김소은의 '극비미소'가 유출돼 보는 이들까지 즐겁게 만들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극본, 이성준 연출, 이하 '밤선비') 측은 김소은의 미소 5종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밤선비'는 인간의 본성을 잃지 않은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이 절대 악에게 맞설 비책이 담긴 '정현세자 비망록'을 찾으며 얽힌 남장책쾌 조양선(이유비 분)과 펼치는 목숨 담보 러브스토리로, 오싹함과 스릴을 안길 판타지 멜로다.

최혜령(김소은 분)은 차가운 표정과 말투, 속을 내비치지 않는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자아냈다. 지난 6회 방송에서 아버지 최철중(손종학 분)이 애지중지하는 잉어가 사는 연못에 먹이단지를 던지며 "죽으라고 준 것이다 먹고 어서 죽으라고"라며 서늘한 모습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출세를 위해 딸을 흡혈귀에게 먹잇감으로 바친 이가 제게 아비로 보이겠습니까?" 조소와 함께 냉랭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처럼 극중 혜령의 미소는 찾아 볼 수 없는 가운데, 그의 '극비미소'가 담긴 스틸이 공개돼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김소은은 화려한 한복과 곱게 땋은 댕기머리로 '혜령'으로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웃음이 빵 터져버린 김소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촬영 전 수다타임이 즐거운 듯 환하게 웃음을 터트리고 있다. 반달 눈웃음과 시원스런 입가 미소는 보는 이들까지 함께 미소 짓게 만든다. 한밤에 진행된 촬영에도 동료배우와 스태프를 향해 건치미소를 지으며 기운을 북돋아주는가 하면, 차갑고 도도한 혜령을 연기하다가도 쉬는 시간이면 살짝 입가에 '소녀미소'를 띄워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에 '밤선비' 제작진은 "김소은은 촬영 중간 중간 쉬는 시간마다 극중 혜령에게서는 볼 수 없는 해사한 미소를 대 방출해 촬영장 곳곳을 웃음으로 채워 긍정적인 기운을 함께 나누고 있다. 그러다가도 촬영 들어가면 180도 다른 혜령으로 완벽 변신해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한다"며 "무더운 여름에 배우들과 스태프들 모두 환하게 웃으며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밤선비'는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공동 연출한 이성준 PD가 연출을 맡고, '커피 프린스 1호점'을 집필한 장현주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MBC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해를 품은 달'을 잇는 올 여름 단 하나의 판타지 멜로의 향취를 제대로 풍겨낸 '밤선비'는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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