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샤이니’ 종현 태민, ‘후아유’ OST 참여…‘그 이름’ 오늘 정오 공개
2015년 06월 01일 (월) 09:17:1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박은희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정규 4집 앨범 'Odd'로 화려하게 컴백한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태민이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OST(제작 CJ E&M, 심엔터테인먼트)에 참여해 듀엣곡을 선보인다. ⓒ스타데일리뉴스, CJ E&M, 심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박은희 기자] 정규 4집 앨범 'Odd'로 화려하게 컴백한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과 태민이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OST(제작 CJ E&M, 심엔터테인먼트)에 참여해 듀엣곡을 선보인다.

샤이니 종현&태민은 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후아유’ OST Part6 ‘그 이름’을 공개한다.

종현&태민이 함께 부른 ‘그 이름’은 클래식 팝의 고급스러운 라인과 스트링으로 구성된 웅장한 사운드에 종현과 태민의 감성보컬이 더해진 뉴에이지 클래식 발라드 곡이다.

가장 소중한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그 이름’은 극중 한이안(남주혁), 고은별(김소현), 공태광(육성재)이 서로 다가서지 못하는 애틋한 감정을 더욱 고조시킬 전망이다.

특히 샤이니 멤버가 듀엣을 이뤄 OST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선 굵은 보컬과 독특한 음색으로 여심을 설레게 하는 종현과 태민의 조합에서 어떤 시너지가 발생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또 신곡 ‘그 이름’은 ‘후아유’ OST 전체 프로듀싱을 맡은 송동운 프로듀서와 에일리 ‘눈물이 맘을 훔쳐서’, 더원 ‘사랑아’, 김보경 ‘혼자라고 생각말기’ 등을 작곡한 음악감독 개미가 합작한 곡으로 ‘후아유’ OST 흥행열풍을 이어갈 명품 발라드로 탄생시켰다.

그간 드라마 ‘후아유’ OST는 타이거JK를 시작으로 배치기&펀치, 윤미래, 별, 윤하 등 황금 라인업을 구축해 왔으며 드라마 주연으로 활약 중인 비투비의 육성재의 합류까지 예고되어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기에 현재 4집 앨범 'Odd'의 타이틀곡 '뷰(View)'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샤이니의 종현과 태민까지 OST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음원차트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한편 샤이니 종현&태민이 참여한 ‘후아유-학교2015’ OST Part6 ‘그 이름’은 오늘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