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발라드 황제 임재범 “무대에 서고 싶어 울었다.
수요예술무대서 깜짝 게스트 등장!
2011년 03월 08일 (화) 16:18:3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이소영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방송과 언론에서는 물론 최근 몇 년간 공연 무대에서조차 거의 볼 수 없었던 최고의 명품 보컬 임재범이 <수요예술무대> 공개 녹화에 깜짝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재범은 3월 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특집 수요예술무대 - 2011 스프링 록 페스티벌>의 공개녹화 현장에서 최근 팬들에게 익숙한 발라드가 아닌, 그의 활동 초기 활동했던 ‘록커’의 모습으로 무대에 섰다.

임재범은 잠적과 기행을 반복하며 방송과 공연을 거의 하지 않던 시절에도 유일하게 <수요예술무대>에 출연, 당시 담당 PD(한봉근 PD)와의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또한 바비킴과는 데뷔 초 같은 소속사 소속으로 특별한 친분을 가지고 있는 것.

임재범은 무대에 올라 “무대에 서고 싶어 울었다”며 “바비킴과 함께 공연이 하고 싶었고 김광민 교수와 이루마 씨와도 꼭 다시 하고 싶다”라고 무대에 선 소감을 전했다.  

임재범은 <특집 수요예술무대 - 2011 스프링 록 페스티벌> 개최 소식을 듣고 현장을 찾아 즉석에서 깜짝 게스트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 5분여의 리허설을 거쳐 후배 헤비메탈 밴드인 디아블로와 함께 한국 록의 역사에 길이 남는 전설의 명곡 ‘Rock In Korea'을 선보였다.
임재범은 ‘시나위’, ‘외인부대’, ‘아시아나’ 등 한국 헤비메탈의 태동과 부흥을 이끌었던 전설적인 록 밴드의 보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그밖에도 <특집 수요예술무대 - 2011 스프링 록 페스티벌>에서는 ‘시나위’의 신대철, 블랙홀, 크래쉬, 디아블로, 서울전자음악단, 로우다운 30, 국카스텐 등 대한민국 록의 역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대표적인 록 뮤지션들이 총 출연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이 날 녹화분은 오는 3월 9일 수요일 밤 11시 MBC LIFE와 밤 1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