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 생활 > 생활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달라스튜디오, 네고왕 장영란 출연 미마마스크 광고 제작
2021년 09월 09일 (목) 10:02:00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달라스튜디오가 네고왕만의 특별한 ‘갈라쇼'를 선보였다.

지난해 네고왕 시즌1을 종료하며 황광희와 네고왕 출연 브랜드들 중 하나였던 비비큐의 광고 ‘치킨왕'을 제작한 데 이번 네고왕 시즌2를 종료하면서는 장영란과 시즌을 통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랜드 중 하나였던 ‘마미마스크'의 광고를 제작해 선보인다.

두 브랜드 모두 네고왕 ‘리매치 특별편’으로 네고왕에 두 번째 출연하며 각각 황광희, 장영란의 CF 모델 계약을 약속하고 네고왕 제작팀에게 직접 광고제작을 의뢰하며 모델 계약 약속을 이행했다. 또 비비큐 윤홍근 회장과 미마마스크 김희성 대표가 직접 광고에 출연한 공통점도 있다.

‘달라'라는 이름 그대로 틀을 깨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지향하는 ‘달라스튜디오'는 비비큐 광고에서는 ‘날광고' 컨셉을 통해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를 추구했다면 이번 미마마스크 광고에서는 네고왕의 컨셉 그대로 시민들의 의견을 그대로 반영한 ‘민심 광고'를 만들며 기존 광고의 틀을 깼다.

‘네고왕'을 통해 전성기를 맞이한 장영란은 ‘민심 광고' 메이킹 영상에 등장해 네고왕 이후 7개의 광고 계약을 따내고 고정 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이제 길바닥에는 다니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며 네고왕 제작진에 대한 반가움을 표현했다.

장영란은 녹슬지 않는 인터뷰 스킬과 하이 텐션을 선보이며 시민들이 원하는 광고와 싫어하는 광고를 재빠르게 파악했다. 이를 토대로 요즘 가장 핫한 광고의 오마주 광고, 영화급 영상 퀄리티와 장영란의 빼어난 미모에 놀라움을 자아내는 ‘각잡고 만듭니다’, 유튜브에 최적화 된 ‘스킵하세요', 모델보다는 제품에 집중하는 ‘마스크만 봅니다' 4종의 광고를 제작해 지난 8일 선보였다. 미마마스크 유튜브 채널을 방문하면 5개의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달라스튜디오를 총괄하고 있는 이현숙 상무는 “네고왕은 매 시즌을 끝날 때마다 우리의 전문 분야를 벗어난 영역에 도전하며 시즌 종료를 기념하는 것이 전통이 됐다"며 “지난해 비비큐 광고 ‘치킨왕'은 일간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오르고 유튜브가 선정한 2021년 최고 광고 top 4에 선정되며 ‘틀을 깬’ 광고의 효용성을 입증했기에 미마마스크의 ‘민심 광고' 역시 광고의 전형적인 문법을 깬 신선한 재미로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