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이찬원, 브이 라이브서 신곡 '편의점' 비하인드부터 TMI 토크까지
2021년 08월 27일 (금) 10:23:5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이찬원 브이라이브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가수 이찬원이 팬들과 소통하며 재치 있는 입담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지난 26일 오후 신곡 '편의점' 발매 기념 네이버 브이 라이브 (V LIVE)를 진행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이찬원은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훈훈한 비주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찬원은 "이렇게 싱글로 인사를 드린 것은 '편의점'이 처음이다. 떨리고 설레기도 한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찬원은 신곡 '편의점'에 대해 "1년 365일 하루 24시간 내내 꺼지지 않는 간판의 불빛으로 우리를 반겨주지 않나. 지친 일상을 달래주는 편의점이라는 공간을 통해 우리 인생을 담은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던 이찬원은 "인생 첫 뮤직비디오였고 인생 두 번째 연기였다. 앞으로는 뮤직비디오에 제가 출연하지 않는 선으로 할까 싶다. 제가 연기를 너무 못한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은 Q&A 시간을 통해 '편의점'을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 가장 좋아하는 가사, 이찬원의 매력, 뮤직비디오 감상 포인트, 이 곡을 가장 먼저 들려준 사람, 편의점에서 가장 많이 사는 제품, 가장 좋아하는 향수, 이찬원 레시피 등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정성스레 답했다. 

특히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다들 노래 제목을 듣고는 의아해 했다. 그런데 막상 노래를 들려주니까 '너무 좋다', '잘될 것 같다'고 응원해주고 격려해 줬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며 끈끈한 우정을 선보였다. 

이찬원은 찬스(팬클럽명)와 실시간으로 소통을 나누며 아낌없는 팬 사랑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이찬원은 "많은 분들이 신곡 발매를 기다려 주셨다. 앞으로 더 좋은 노래를 많이 들려드리겠다"며 "신곡 '편의점'을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가수가 존재하는 이유는 들어주는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진심어린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찬원은 신곡 '편의점'을 통해 다채로운 무대와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