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패션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나나, “앞으로도 ‘나나’라는 이름으로 사랑받고 싶어” [화보]
2021년 08월 25일 (수) 10:36:35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에스콰이어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배우 나나가 남성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9월호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화보 촬영 현장에서 나나는 각종 의상에 걸맞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소화하며 시크한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 에스콰이어 제공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나나는 평소 성격은 시크함과 거리가 멀다고 밝혔다. 나나는 “제가 생각하기에도 저는 도도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며 “차가운 성격으로 보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제가 입을 여는 순간 무너진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인 나나는 배우 활동을 진행하면서도 원래 쓰던 예명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나나는 “저에게는 ‘나나’라는 이름이 굉장히 소중하다”라며 “‘나나’로 데뷔를 했고, 그 이름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연기를 한다고 해서 제가 ‘나나'가 아니게 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굳이 예명을 바꿔서 배우 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나나’로 사랑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 에스콰이어 제공

데뷔 이후 연기에 관심이 생겼다는 나나는 “가수 활동 초반부터 오디션 기회가 많이 주어졌지만, 갈 때마다 ‘못 한다’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말했다. 나나는 “대체 어떤 게 연기를 잘 하는 건지 궁금해졌고, 기본기부터 다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남에게 연기를 잘 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스스로 꽂혔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렇게 4-5년을 준비한 끝에 국내 첫 연기 도전작이었던 tvN <굿 와이프>를 만나게 된 것.

나나는 <굿 와이프> 이후 OCN <킬잇>, 영화 <꾼>, KBS <저스티스>, <출사표> 등 작품 활동을 쉬지 않고 계속해 왔다. 나나는 “작품 속 다른 사람의 인생을 통해 배우는 것들이 많다”라며 “그래서 연기가 좋다. 내가 아닌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지만 그 안에 어느 정도는 내가 있기도 하다. 저 스스로인 동시에 다른 사람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연기의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 에스콰이어 제공

나나는 연기 활동에 대한 열정과 더불어, 무대에 대한 애정도 식지 않았음을 밝혔다. 최근 SBS 웹예능 <문명특급>의 ‘컴눈명(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 특집에 애프터스쿨이 출연했는데, 나나는 드라마 촬영과 겹쳐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나나는 "저도 너무 아쉬웠다”라며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무대에 올라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나나의 화보 및 인터뷰 전문이 담긴 <에스콰이어> 9월호는 8월 22일부터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http://www.esquirekorea.co.kr/)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