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도시어부3' 쉴 틈 없는 입질 속, 모태범 "차라리 운동하는 게 나아"
2021년 07월 29일 (목) 15:29:3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채널A ‘도시어부 시즌3’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전 국가대표 모태범이 ‘도시어부3’에서 역대급 위기를 맞는다. 

29일(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이하 ‘도시어부3’) 13회에서는 게스트 모태범, 김요한, 보라와 함께 경남 통영에서 한치 낚시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팀대결로 열린 이번 낚시는 시작부터 양팀의 양보 없는 접전이 뜨겁게 펼쳐진다. 이덕화와 이경규, 이수근, 김준현의 ‘악마와 아이들’ 팀은 귓속말과 수신호로 고급 정보를 주고받으며 뜨거운 견제를 보인다. 

이태곤과 모태범, 김요한, 보라의 ‘태곤과 아이들’ 팀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무서운 기세로 상대를 긴장하게 만들면서 반격에 나선다. 특히 이날 낚시는 한치가 떼로 몰려들면서 점차 체력전 양상을 띠게 됐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초대박 조황에 텐션이 폭발하는 것도 잠시 하나둘 체력 고갈을 호소하기 시작했고, 특히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인 모태범은 “서울 가면 다시는 한치 안 먹겠다”라고 선언하면서 “차라리 운동하는 게 나은 것 같다. 울고 싶다”라며 절규했다고 한다.

이에 이태곤은 “이제는 낚시가 아니라 조업이다. 쉴 시간 없다”라며 흔들림 없는 승부욕을 드러내면서 팀을 채근하고, 김준현은 “35cm 하나 잡겠다”라며 팀전과 개인전 모두 놓치지 않겠다는 강렬한 욕망을 내뿜었다고 해 성공을 거두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두족류 최약체’인 큰형님 이덕화는 결국 “새우잡이 배에 온 거 같다. 그만 좀 잡아, 이것들아”라며 혀를 내둘렀다고 전해져 상상초월 입질 파티의 결과는 어떠했을지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통영에서 벌어진 치열한 한치 전쟁의 결말은 29일 목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에서 공개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