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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영탁 측, "예천양조 측 행위에 권리 침해 막곘다"
2021년 07월 28일 (수) 14: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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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영탁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영탁 측이 상표권 갈등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영탁의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에 대해 영탁을 비롯한 '미스터트롯' TOP6의 퍼블리시티권 침해를 면밀히 살피고 전문 변호인단과 함께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라 전했다.

또한 아티스트들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덧붙였다.

아래는 뉴에라프로젝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로 인하여 미스터트롯 TOP6 팬들의 염려와 불편이 계속해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원 소속사와 적극 협력하여 ㈜예천양조 측의 상표권 관련 행위들이 TOP6의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대응하겠습니다.

또한 합법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광고 기업들의 불편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법무법인 <세종>의 상표권 및 저작권 전문 변호인단과 함께 강력한 대응을 할 것입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아티스트의 권리 침해 방지를 위해 힘쓰고, 권리 침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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