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국제부부' 김희철, "예전엔 염색약 두 통씩 사용... 지금은 많이 남아"
2021년 07월 21일 (수) 16:13:38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K-뷰티에 빠진 한국 남편들의 일상은 어떨까.

21일(오늘) 밤 11시 방송되는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 8회에서는 외국인 아내들의 ‘그루밍 족(패션과 미용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자들을 일컫는 말)’ 남편의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 루미코, 러시아 고미호, 프랑스 메간 남편의 각기 다른 뷰티 방법이 소개된다. 먼저 루미코는 남편 김정민의 잘못된 ‘중독’에 대해 밝히는 것은 물론, 두 사람이 티격태격 케미를 뽐내며 또 한 번 스튜디오에 웃음 바람을 몰고 올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헬스 트레이너 남편을 둔 러시아 고미호는 주기적으로 그가 하는 관리를 돕는다. 보는 사람이 더 아픈 남편의 뷰티 방법에 출연진의 표정이 연신 일그러졌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고미호와 남편은 이 관리법 때문에 부부 싸움을 벌일 기세를 보인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고미호 부부를 지켜보던 김희철은 이와 관련된 웃픈 일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예전에는 미용실에서 염색약을 두 통씩 썼지만, 지금은 염색약이 많이 남는다는 이야기를 하며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반전시킨다고.

또한 프랑스 메간은 남편의 뷰티를 위해 상담을 하러 간다. 얼마 되지 않은 시간에 남편의 인상이 확 달라지자 스튜디오에 있는 모두가 놀란다. 이후 외국인 아내들은 각 나라에서 인정하는 ‘미남형’을 밝힌다. 이에 엘랸은 “저는 좀 다르죠”라며 김희철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흥미를 끌어 올리고 있다.

‘그루밍 족’ 남편들이 빠진 뷰티 방법과 각 나라의 미남형은 21일(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제부부’는 지난주부터 요일을 변경해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