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패션 · 뷰티 > 패션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최준 맞아?' 김해준, 훈남매력 대방출 화보 공개
2021년 06월 18일 (금) 10:47:1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퍼스트룩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퍼스트룩 매거진은 유튜브 채널 ‘김해준’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활약하고 있는 개그맨 김해준의 훈훈한 매력을 가득 담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마치 훈남 선배의 이상형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듯한 이번 화보에서 김해준은 자연스러우면서 훈훈한 매력이 공존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빠져들 것 같은 눈빛으로 여심 저격에 나선 김해준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화이트 셔츠와 베이지 치노 팬츠, 후드 스웨트 셔츠에 데님 반바지 등 깔끔하고 편안한 스타일의 헤지스의 아이템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남친 비주얼’을 완성했다.

   
▲ 퍼스트룩 제공
   
▲ 퍼스트룩 제공

밝은 에너지를 뽐내며 촬영장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준 김해준은 화보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콩트식 코미디를 좋아해요. 어릴 적부터 <개그콘서트>를 보며 개그맨의 꿈을 키워왔어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촘촘하게 구성된 스토리텔링에 그야말로 열광했죠. 한 편이 이야기를 내놓기까지 정말 많은 준비를 하거든요. 때로는 A4 용지 1장반가량의 대사를 혼자서 소화한 적도 있어요. 그럴 때는 밤을 새워서 연습하고 출연자들과 함께 수십 번을 맞춰봐요. 그렇게 고생해서 만들어낸 것을 사람들 앞에서 제대로 선보였을 때 ‘와르르’ 터지는 웃음소리를 들으면 심장이 저릿할 정도예요. 그 맛에 머리를 싸매고 또 에너지를 쏟는 것 같아요.”라며 개그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다.

또한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가 있냐는 질문에 “문세윤 선배님요. 개그맨들이 대체로 눈치가 빠르잖아요. 문세윤 선배님은 그 눈치를 누구보다도 가장 이롭게 이용하는 분이라고 생각해요. 곁에 있는 사람이 불편하거나 힘들어하지는 않는지 항상 세심하게 살피고 챙기세요.. 선배로서 후배들을 잘 이끌어주시고요. 정말 존경하는 선배님이에요. 저도 그런 좋은 사람, 바른 선배가 되어야죠.” 라고 말하며 선배 문세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개그맨 김해준과 헤지스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퍼스트룩 221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퍼스트룩 제공
   
▲ 퍼스트룩 제공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