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강철부대', ‘무패 신화’ 707 vs ‘기사회생’ SSU... 결승을 향한 마지막 기회는 어디로?
2021년 06월 13일 (일) 08:52:0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강철부대'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특별 MC로 변신한 특전사 박준우(박군)가 ‘리얼 특수부대 대격돌’의 경험자다운 예리함을 뽐낸다. 

오는 15일(화)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SKY채널,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연출 이원웅 / 제작 SKY채널, 채널A) 13회에서는 4강 토너먼트 2라운드인 ‘최전방 보급작전’의 승리 부대가 결정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UDT(해군특수전전단)의 결승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707(제707특수임무단)과 SSU(해난구조전대) 간 결승 진출 기회를 두고 4강 토너먼트 2라운드 대결이 진행된다. 특히, 해당 미션은 1,000kg에 육박하는 보급품을 실은 군용 트럭을 활용, 고도의 체력과 극강의 정신력이 요구된다고 해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먼저 지난주 탈락의 아쉬움과 함께 뜨거운 전우애를 선사했던 특전사(육군특수전사령부) 박준우(박군)가 스튜디오에 출격한다. 그는 결승 진출 불발 후의 솔직한 심경을 전하는가 하면 특별 MC로 전략분석팀에 합류해 군 15년 차 노하우를 바탕으로 빌드업에 힘을 보탠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본격적인 격돌에 앞서 707과 SSU 사이, 팽팽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707은 이전 미션에서 무패 신화를 이룩하며 부대의 위용을 입증했음에도 불구하고, 긴장의 끈을 놓지 않으며 투지를 불태운다고. 여기에 707 이진봉이 여유로운 미소를 장착한 채 SSU와의 경쟁에 대한 소신 발언을 한다고 해 자신감의 원천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또한 여러 번의 데스매치에서 부활한 SSU는 ‘대테러 구출작전’ 당시 707에게 패배한 경험을 복기하며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고 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과연 707과 SSU 중 마지막 기회를 붙잡을 부대는 어디가 될지, ‘최전방 보급작전’의 스케일은 어느 정도일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SKY채널과 채널A가 공동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 13회는 오는 15일(화)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