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나는 몸신이다’ 지방 속 지용성독소를 제거하라
2021년 06월 10일 (목) 15:27:2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6월 10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2주 해독 다이어트 살을 부르는 지방 속 지용성 독소를 제거하라’를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우리는 식품첨가제, 세제, 세안제 등 다양한 독소에 노출되어 있다. 우리 몸에 들어온 독소들은 간에서 해독이 되는데, 간이 소화하지 못할 만큼 과도한 양의 독소가 들어오면 간 해독 기능에 과부하가 걸린다. 이때 간에서 해독되지 한 독소들은 우리 몸을 떠돌아다니며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이때, 우리 몸속에 들어온 독소들이 문제를 일으키지 않게 저장시키는 곳이 바로 ‘지방세포’다. 지방세포에 독소가 달라붙으면 최대 400배까지 크기가 커지며, 그렇게 되면 살이 잘 빠지지 않는 몸이 될 수 있다.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지방 속 독소를 배출시켜 살도 빼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지방 속 독소를 빼고 건강을 되찾기 위한 ‘나는 몸신이다’의 솔루션은 바로 매일 저녁 한 끼를 ‘빼빼주스’ 한 잔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미리 2주간의 해독 다이어트에 도전한 다섯 명의 ‘몸신해독단’이 등장한다. 살을 빼는 게 가장 어려웠다는 참가자들은 단 2주간의 해독 다이어트로 ‘인생이 바뀌었다’며 매우 만족했다는 후문. 매일 저녁 한 끼만 바꿨을 뿐인데 체중과 허리둘레가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몸 속 건강까지 달라지는 놀라운 결과가 공개된다. 해독으로 체중을 감소시키고 건강까지 되찾아준 방법, ‘빼빼주스’의 재료와 레시피가 공개된다.

이날 게스트이자 ‘몸신해독단’의 참가자로 개그맨 박휘순이 출연한다. 그는 2주 해독 다이어트 후 허리둘레가 10.9cm 줄어 다섯 명의 참가자 중 1위를 기록한다. 한편 박휘순은 평소 혈관 건강이 안 좋다며 시종일관 자신 없는 모습으로 걱정을 내비쳤는데, 이날 발표된 뜻밖의 혈액검사 결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2주 해독 다이어트 살을 부르는 지방 속 지용성독소를 제거하라’편 방송은 6월 10일 저녁 8시 10분 ‘나는 몸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