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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손연재, 황당 열애설 부인 "전혀 친분 없어"
2021년 05월 28일 (금) 16: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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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장기용, 손연재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장기용과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28일 장기용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장기용은 손연재와 모르는 사이"라며 "의혹이 불거진 사진은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 차 부산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손연재 측 또한 "손연재와 장기용과는 전혀 친분이 없는 사이"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장기용과 손연재가 이른바 럽스타그램을 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를 주장하는 글이 게재됐다. 누리꾼들은 장기용과 손연재가 같은 날 비슷한 구도의 부산 바다 사진을 각자의 SNS에 올린 것을 통해 두 사람이 함께 있었던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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