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에버글로우, 새 앨범 '라스트 멜로디' 한터차트 일간 1위... 뜨거운 관심
2021년 05월 27일 (목) 10:26:4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뜨거운 관심 속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에버글로우(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의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라스트 멜로디)'는 지난 25일 국내 최대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인 한터차트 일간 랭킹에서 쟁쟁한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애플뮤직 K-POP 앨범 차트 룩셈부르크, 독일, 네덜란드,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일본 등 전 세계 34개국 TOP10에 진입하며 신흥 글로벌 아이콘다운 저력을 보였다. 

더불어 타이틀곡 'FIRST(퍼스트)' 뮤직비디오를 향한 반응도 뜨겁다. 미래 여전사로 돌아온 에버글로우의 화려한 비주얼과 판타지적 요소가 더해진 웅장한 영상미가 글로벌 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현재 1200만뷰를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에버글로우는 27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세 번째 싱글 'LAST MELODY'의 타이틀곡 'FIRST'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에서 에버글로우는 신곡 'FIRST' 무대를 통해 이전보다 더 세고 강렬해진 콘셉트를 선보이며 무대를 꽉 채울 예정이다. 절제된 여전사에서 강력한 카리스마를 장착한 미래 여전사로 돌아온 에버글로우는 이제껏 보지 못한 패기 넘치는 무대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특히 매 앨범마다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찾아보는 무대 맛집'으로 떠오른 에버글로우는 쉼 없이 몰아치는 역대급 고난도 퍼포먼스를 예고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 한 번 유일무이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에버글로우의 무대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신보 타이틀곡 'FIRST'는 세상의 어둠에 맞서 희망의 빛을 찾아 새로운 시작을 연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강렬한 트랩 비트 위 에버글로우의 매력적인 보컬과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결합되어 한 편의 대서사극을 완성했다. 

에버글로우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 출연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