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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츄, 예능 넘어 광고계까지 점령... 끊임없는 러브콜
2021년 05월 17일 (월) 16: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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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이달의 소녀(LOONA) 츄가 2021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달의 소녀(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에서 10번째 소녀로 데뷔한 츄는 2017년 솔로 싱글 ‘Chuu’(츄)를 발매, 사랑스러운 고백이 담긴 타이틀곡 ‘하트 어택’(Heart Attack)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설렘을 선사했다.

이어 2018년 이달의 소녀 완전체 데뷔 타이틀곡 ‘하이 하이’(Hi High)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주목하는 신인 케이팝 그룹으로 손꼽히며 빌보드에서 ‘2018년 주목해야 할 K팝 신예 아티스트 톱 5'에 선정되어 괴물 신인의 저력을 보였다.

초대형 데뷔 프로젝트로 이름을 알린 이달의 소녀 츄는 ‘깨물 하트’와 ‘퇴사짤 개인기’를 보유한 독보적인 캐릭터로 예능계에도 눈도장을 찍었다.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인 ‘달리는 사이’, ‘강철부대’, ‘놀면 뭐하니?’, ‘정글의 법칙’, 온라인 콘텐츠 ‘지구를 지켜츄’ 등 다양한 장르의 예능을 섭렵하며 예능 유망주로 급부상했다.

또한 츄는 광고계까지 사로잡으며 청량한 이온음료의 대표 브랜드 ‘포카리스웨트’의 2021년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뿐만 아니라 삼성 갤럭시스토어 광고 모델 발탁, ‘롯데백화점’의 콘텐츠 ‘오떼르 : 미션 컴플릿츄’ 출연, ‘서든어택’ 게임 캐릭터 출시에 이어 뷰티, 패션, 치킨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이처럼 광고계도 츄며들게 만든 츄가 소속된 이달의 소녀는 ‘2021 한국문화 해외 홍보대사’로 선정, 글로벌한 K팝 문화 만들기에 크게 기여하며 한국 문화 알리기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돼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드나잇’(12:00)이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진입, 미국을 포함한 51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등 자체 기록을 경신하고 수록곡 목소리(Voice)의 영어 버전 곡인 '스타'(Star)가 K팝 걸그룹 최초 북미 라디오차트 톱40에 9주 연속 진입,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 7주 연속 진입하는 등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편 츄가 속한 이달의 소녀는 다음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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