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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부' 김원희-김희철 MC 확정, 한국 남자들과 결혼한 외국인 아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
2021년 05월 06일 (목) 09: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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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크리에이티브그룹 아이엔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김원희, 김희철이 ‘국제부부’의 MC로 의기투합한다.

오는 5월 28일(금) 밤 11시 첫 방송을 확정한 MBN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이하 국제부부)는 국제결혼으로 맺어진 가족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을 재발견하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에 반한 외국인 아내들의 이야기로 ‘색다른 대한민국’을 선보인다. 또한 ‘한국에 살면서 경험하는 일상’을 주제로 열띤 토크를 나누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김원희와 김희철이 MC로 확정, 같은 나라에 살지만 전혀 다른 시각으로 한국을 살아가고 있는 출연진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놓는다고 해 기대감을 드높인다. 특히 ‘MC계 강자’ 김원희와 ‘믿고 보는 예능돌’ 김희철의 특급 만남으로 ‘희희남매’가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김원희는 물 흐르듯 원활한 진행과 순발력을 겸비한 베테랑 MC로서 특유의 공감 능력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피소드로 ‘국제부부’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또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돌’ 김희철이 MBN 채널에서 예능 고정 MC를 처음으로 맡아 출연자들과 어떤 케미와 재미를 선사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김원희와 김희철은 셀럽 패널 및 출연진들과 함께 관찰 VCR을 토대로 폭풍 입담과 다채로운 리액션을 선보인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원희와 김희철이 보여줄 입담과 호흡은 오는 5월 28일(금) 저녁 11시 첫 방송되는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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