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방송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잡동산' 장예원, 찐팬 어린이 고객님의 반응에 심쿵
2021년 04월 22일 (목) 13:41:21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채널S ‘잡동산’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잡동산’에서 아나운서 장예원이 등장만으로 어린이 고객님의 눈물샘을 폭발시켰다. 장예원 아나운서를 한 눈에 알아본 어린이 고객님 지유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찐 리액션을 선사해 웃음을 유발했다. 막내 지유는 장예원 아나운서와 함께 ‘성덕(성공한 덕후)’ 타임을 가져 눈길을 모았다.

오늘(22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잡동산’ 측은 22일 잡 주인 장예원과 어린이 고객님의 훈훈한 즉석 팬미팅 현장이 담긴 영상을 네이버TV 공식 채널을 통해 선공개했다.

아나운서 장예원이 ‘알리는 말’의 잡 주인으로 깜짝 등장했다. 장예원의 자기소개와 하차 방송날의 눈물까지 기억하는 찐팬 어린이 지유는 장예원을 한 눈에 알아보고 감출 수 없는 팬심을 마구 드러냈다. 

지유는 “너무 기쁘니까 눈물이 난다. 눈물아 나오지 마”라며 연신 촉촉해진 눈가를 닦는 ‘잡동산’ 사상 최고의 찐 리액션으로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장예원이 지유의 손을 꼭 잡아주는 깜짝 팬미팅 속에 지유는 ‘성덕(성공한 덕후)’ 타임을 만끽했다.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던 강호동이 지유에게 “눈물의 의미는 뭐예요?”라고 묻자 “달팽이를 키우는데,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챙겨본다”며 장예원이 MC를 맡았던 프로그램과 달팽이가 이어준 인연(?)을 밝혔다.

이어 ‘장예원 바라기’로 변신한 지유는 “그리고 액자 보는데 딱 알겠더라고요”라며 국민MC 강호동의 진행을 가뿐히 뛰어넘는 팬심을 드러내 강호동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한편 강호동은 키심을 싹쓸이한 장예원을 질투하다가 눈물을 쏙 뽑아야만 했다. “호동이 삼촌 만났을 때는 안 울었잖아요. 그땐 안 반가웠어요?”라는 강호동의 질투 섞인 물음에 지유는 순진무구한 눈빛으로 “그런 말은 하지 마세요”라며 훈계(?)했다.

이어 매운맛 채찍에 눈물로 호소하는 강호동에게 어린이 고객님 지유는 시크하게 “울지 마세요. 어른이~”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강호동은 급히 눈치를 챙기며 “빅 쏘리”를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장예원과 찐팬 어린이 고객님의 눈가 촉촉한 깜짝 팬미팅 현장은 오늘(22일) 밤 9시 ‘잡동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