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음악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강다니엘, 새 앨범 '옐로우' 외신들 극찬 "수줍음과 카리스마 공존"
2021년 04월 14일 (수) 17:10:3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데이즈드, 얼루어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가수 강다니엘의 새 앨범에 외신들이 찬사를 보냈다.

영국 글로벌 매체 DAZED(데이즈드)와 미국의 allure(얼루어)는 13일 발매된 강다니엘의 새 앨범 'YELLOW'(옐로우)를 집중 조명했다. "K팝서 볼 수 없는 앨범"이라며 음악적인 진화와 스토리텔링에 호평했다.

DAZED는 헤드라인부터 "내적인 악과 마주한 강다니엘"이라면서 'YELLOW'를 "매우 대단한 앨범"이라고 비유했다. 그러면서 "솔로 아티스트로 데뷔한 이후 음악적인 사색이 폭발적인 음반으로 표현됐다"고 묘사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오고 있는 'COLOR' 시리즈에 대해선 "13개월 만에 세 번째 EP가 나올 수 있던 것은 그만큼 강다니엘의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보여준다"며 "여전히 음악을 만들고 있는 이유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 생동감 있고 진정한 앨범, 가장 세련되고 자신감 있는 앨범을 만들었다"고 극찬했다.

allure는 그동안 겪었던 강다니엘의 굴곡을 세세히 짚어가며, 이를 극복한 것에 대해 특별한 방점을 뒀다. "자신의 우울한 부분을 공유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며 "좀처럼 볼 수 없는 에피소드를 소름끼치게 엿볼 수 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가슴 아프게 아름답다"는 느낌을 전했다. 퍼포먼스에 대해선 "강다니엘의 공연은 한마디로 '불, 화재 신호'라고 보면 된다. 하나의 음으로 수줍음, 대담한 카리스마가 공존한다"고 덧붙였다.

찰리푸스에 비유를 대기도 했다. "찰리 푸스와 같은 음악가들은 끊임 없이 실험하고 그들의 노래를 통해 스스로를 재창조하면서 진화한다"며 "강다니엘 역시 탐구적인 성격이 그의 작품 속으로 흘러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PARANOIA'의 메가히트 이후 새 앨범 'YELLOW'로 돌아온 강다니엘은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동시에 받고 있다. 'Antidote' 뮤직비디오는 공개 12시간 만에 유튜브 기준 조회수 1000만을 넘어섰다. 자체 최단 기록을 다시 한번 깼다.

음악적 깊이와 함께 뮤지션으로 거듭나고 있는 강다니엘은 15일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에서 'Antidote' 무대를 선보인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