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영화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김정현 조종 논란' 서예지, ‘내일의 기억’ 시사회 불참
2021년 04월 13일 (화) 09:31:54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서예지, 김정현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김정현과의 추문이 불거진 서예지가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하지 않는다.

서예지는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김정현 조정설’로 논란을 빚은 서예지 측은 “개인 사유”로 불참을 알렸다.

영화 '내일의 기억' 측은 “서예지가 시사회에 개인 사유로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배우 김강우와 서유민 감독만 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지난 12일 디스패치는 "김정현이 MBC 드라마 '시간'을 촬영하는 동안 상대배우와 신체 접촉을 피했다. 과몰입을 핑계로 대본 수정을 요구했다"라며 "5회부터 12회까지 대본과 달리 방송에서 사라진 스킨십 장면은 대략 13개"라고 밝혔다.

이어 해당 매체는 김정현이 상대 배우인 소녀시대 서현과 스킨십을 거부한 이유는 당시 연인이었던 배우 서예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로맨스 없게 스킨십 없게 잘 바꿔서 가기", "딱딱하게 해 뭐든. 잘 바꾸고. 스킨쉽 노노", "행동 잘하고 있어?" 등의 메시지를 보내며 작품 내 스킨십과 로맨스를 제외할 것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단독] 이태란, JTBC '스카
[단독] 장근석, 7월 16일 군
[단독] ‘쎄쎄쎄’ 임은숙, 유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