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엔터테인먼트 > 공연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드라큘라' 김준수→신성록, 압도적 아우라 발산... 2차 캐릭터 포스터 공개
2021년 04월 05일 (월) 10:33:3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오디컴퍼니 제공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거부할 수 없는 매력적인 판타지 대작, 뮤지컬 '드라큘라'가 각 캐릭터의 서사가 담긴 2차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2차 캐릭터 포스터는 뮤지컬 '드라큘라' 작품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안개가 자욱한 스산한 분위기 속에서 실제 공연 의상과 장미꽃, 십자가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여 강렬한 인상의 역대급 캐릭터 포스터를 선보였다.

수백년의 세월동안 한 여인만을 사랑하는 ‘드라큘라’역에 김준수, 전동석, 신성록은 압도적인 아우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불가항력적이고 치명적인 매력의 뱀파이어 캐릭터를 표현해내며 로맨틱하면서도 애절한 분위기의 완벽한 캐릭터 컷을 담아냈다.  

​‘미나’역에 조정은, 임혜영, 박지연은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앞에 놓인 한 여인의 모습을 한 장의 컷으로 완벽하게 담아내며 각각 ‘미나’의 절절함과 그리움, 애틋함이 묻어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내며 아름다움의 끝을 선보였다.

복수를 꿈꾸는 뱀파이어 헌터, ‘반 헬싱’역에 강태을과 손준호는 굳은 의지의 눈빛과 강인한 포스로 지난 시즌에 이어 두번째 무대에 오르는 만큼 단숨에 캐릭터에 빠져드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캐릭터를 표현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미나’에 대한 지고지순하고 헌신적인 사랑을 보여주는 ‘조나단’역에 조성윤과 백형훈은 젠틀하고 기품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섬세하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여심 사냥에 나설 것으로 기대 된다.

​뱀파이어로 변해버린 ‘미나’의 친구 ‘루시’역에 선민과 이예은은 다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매혹적인 자태로 시선을 끌며 이중적인 모습의 ‘루시’ 캐릭터를 각자의 색깔로 소화해냈다.

뮤지컬 '드라큘라'는 베일에 쌓인 신비로운 캐릭터 ‘뱀파이어’를 소재로 단숨에 작품 속으로 빨아들이는 애절한 러브스토리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 장치, 감성을 자극하는 드라마틱한 음악이 어우러지는 작품으로 단 기간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 불패 신화를 이어가며 매 시즌마다 화제의 중심에 놓인 작품이다.

이번 시즌 오디컴퍼니㈜의 창립 20주년 두 번째 라인업으로 선보이며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캐스팅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뮤지컬 '드라큘라'는 오는 5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1차 티켓 오픈은 4월 8일(목) 오전 11시로 예매처(예스24,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