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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빈 측, "학교폭력? 확인 결과 사실과 달라... 법적 조치 취할 것" [전문]
2021년 03월 01일 (월) 20: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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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최예빈 인스타그램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출연 중인 배우 최예빈의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최예빈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1일 "최초 글이 게시된 후 해당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고, 가장 먼저 배우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했다. 확인 결과 글쓴이가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게 됐다"라며 "배우 본인의 기억만으로 명확히 확인할 수 없다 판단하여 주변 지인들에게도 확인하였으나 모두 게시된 글의 내용과 다름을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예빈 측은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내용과 의도적으로 악성 루머를 생성 및 공유하는 유포자들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예빈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이 최예빈이 중학교 시절 자신을 괴롭혔다는 글을 게재했다. 글쓴이는 최예빈과 그의 친구들이 자신을 왕따시켰으며, 자신에게 언어폭력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예빈은 현재 방영 중인 SBS '펜트하우스2'에서 하은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하 최예빈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와이드컴퍼니입니다.
 
앞서 배우 최예빈과 관련해 좋지 않은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배우 최예빈과 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최초 글이 게시된 후 해당 내용을 인지하게 되었고, 가장 먼저 배우 본인 에게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글쓴이가 주장하는 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게 되었고, 배우 본인의 기억만으로 명확히 확인 할 수 없다 판단하여 주변 지인들에게도 확인 하였으나 모두 게시된 글의 내용과 다름을 확인하였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해당 일에 대한 내용으로 더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더불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는 내용과 의도적으로 악성 루머를 생성 및 공유하는 유포자들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또한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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