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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페이스] 김상윤 "팔색조 같은 배우가 되겠습니다"
2013년 12월 24일 (화) 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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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성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뉴페이스 김상윤

[스타데일리뉴스=홍기성 기자]뉴페이스 김상윤을 만나 그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신인 연기자 김상윤은 1993년 5월 20일생으로, 어릴 때부터 자신의 깔끔한 이미지로 인해 주변 사람들의 권유와 우연한 기회에 방송을 접하게 되면서 연기자의 길로 들어섰다. 막연히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많이 했지만 심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시기에, 감동을 주며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직업인 배우를 보며 연기에 대한 열망이 더 커져가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그는 피부가 하얗고 차가우면서 부드러운 이미지가 공존하는 깔끔한 스타일로, 평상시 무표정일때 차갑게 느껴지며, 웃을땐 천진난만해서 한없이 순수하고 착한 느낌이다. 첫 이미지가 차가워 보여 평상시 표정을 더 신경 쓴다고 한다 자신의 장점에 대해 솔직한 편이고 근성이 있어 원하는 것을 끝까지 다해 내는 성격이라고 말한다.  
   
▲ 뉴페이스 김상윤
좋아하는 롤모델로는 브레인의 “신하균 선배님”이라고 대답했다. 그 이유는 연기는 또 다른 내면의 나라고 생각하는데 신하균씨는 작품들을 볼 때마다 어떤 연기를 하겠지라는 예상 밖의 연기를 한다고 말했다. "주로 캐릭터 살리는 것이 많지만 정서를 그대로 표현해내서 감동을 주는게 참 대단한 것 같다. 연기를 보면 위축도 되지만 점점 연기에 대한 의욕을 불태워주는 계기를 준다. 또 내가 생각하는 연기의 의미를 항상 보여주는 배우로써 자신의 연기에 자극제가 되어 주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연기자로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기관리 및 정서라고 생각하고있다. 자기관리를 해서 자신이 세운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만드는 것, 정서도 일종의 자기관리의 포괄적인 내용 중 일부로서 연기자는 정서를 컨트롤하려면 자신이 하고자하는 배역에 맞게 주변 상황부터 마음가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생각한다.

그의 특기는 수영, 복싱 ,피아노, 클라리넷, 대금 등 어렸을 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는 부모님의 적극적 권유 덕분에 특기가 많아 이런 특기들로 인해 스스로 자신감이 생기는 변화를 톡톡히 느낄수 있다고 한다. 또한 수많은 경험들은 앞으로 연기를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여러 가지를 배우고 싶다고 말한다.

 
   
▲ 뉴페이스 김상윤

인생의 목표에 대해 묻자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 낼 수 있는 것"과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배우로써 자신을 표출해 내는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올해에는 혼자 활동 하기 보다는 좋은 기획사에 들어가고 싶다"라고 바람을 표시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아직 연기에 메말라 있는 배우이다. 자기관리를 아주 철저하게 할 것이고 앞으로 내면의 또 다른 나를 찾아 발돋움 할거다. 배우로서 사람들에게 한가지 이미지로 있지 않은 팔색조 같은 참신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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