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김하늘 재계약, SM C&C와 재계약 맺어 "의리 지킨다"
소속사 "전부터 함께 한 이들 SM에 많아 재계약 결정"
2013년 12월 03일 (화) 13:49:16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임동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임동현 기자] 김하늘이 SM C&C와 재계약했다.

3일 김하늘 소속사 SM C&C는 스타데일리뉴스와의 통화에서 "김하늘이 SM C&C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전하며 "함께 일했던 사람들이 SM에 많이 있었다. 그들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재계약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 현 소속사와 재계약한 김하늘(SBS 제공)

김하늘은 지난 2011년 당시 장동건, 현빈 등이 소속된 A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이후 소속사가 SM에 합병되면서 SM 소속으로 활동했다.

김하늘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