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올해 수능 응시 연예인, 진학의 꿈 이룰까?
파이브돌스 혜원 등 응시, 연준석 등 수시합격.. 박지빈 가은 등은 포기
2013년 11월 07일 (목) 10:07:52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박미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박미혜 기자] 7일 오전 전국에서 일제히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됐다. 연예계도 마찬가지로 수능을 치르는 이들이 있다. 물론 이 중에는 이미 수시합격의 영광을 차지한 이들도 있으며 활동을 위해 시험을 포기한 이들도 있다.

7일 오전 수능에 응시한 이들은 아이돌 가수들이 대다수다. 파이브돌스의 혜원과 은교, 헬로비너스의 유영, 틴탑의 창조와 리키, 에이핑크의 김남주, AOA의 설현 등 95년생 아이돌 멤버들이 대상자다.

   
▲ 멤버 혜원과 은교가 수능을 치르는 파이브돌스(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이 중 파이브돌스 혜원은 최근 인터넷 강의그룹 세븐에듀가 실시한 '2014년 수능을 잘 볼 것 같은 아이돌 스타'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세븐에듀는 "가수 활동을 하면서 본인의 목표를 위해 한우물을 판 유형"이라고 혜원의 1위를 평가했다.

한편, 이미 수시 합격의 기쁨을 누린 이들도 있다. 드라마 '상어'에서 김남길의 아역으로 잘 알려진 연준석은 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수시 합격해 아역배우 주다영과 동기가 되어 화제가 됐다.

또 에이핑크 손나은은 동국대 연극영화과 수시전형에서 합격했으며 레인보우 오승아는 세종대 수시전형에 최종 합격했다. 특히 오승아는 2008년 스케줄 때문에 학업을 포기했지만 이후 틈틈이 입시를 준비해 전형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 수시합격의 기쁨을 안은 연준석(웨이즈컴퍼니 제공)

그런가하면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수능을 포기한 이들도 있다. 미쓰에이 수지와 에프엑스 설리가 시험을 포기했으며 애프터스쿨의 가은도 연예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수능을 포기했다.

또한 설문조사에서 2위를 차지했던 박지빈도 연기 활동을 이유로 수능을 포기했다. 박지빈 측은 "수능은 나중에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연기에 더 전념할 계획이다"라고 수능 포기의 변을 밝혔다.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능을 포기한 수지 ⓒ스타데일리뉴스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대학 진학을 향해 틈틈이 노력한 이들의 성과가 과연 빛을 발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