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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언더그라운드’ 아드리아 아르호나, “차 추격신, 정신없지만 재미있었다”
2019년 12월 02일 (월) 11: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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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아드리아 아르호나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6 언더그라운드’의 아드리아 아르호나가 가장 어려웠던 액션으로 차 추격신을 꼽았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Netflix) 영화 ‘6 언더그라운드’ 제작발표회에는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 마이클 베이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아드리아 아르호나는 가장 어려웠던 액션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다른 분들은 액션이 많아 다를 수 있지만, 저는 차 추격신”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에 갇혀있는 채로 연기를 해야 했다”며 “정신이 없으면서도 신나고 재미있었다”고 설명했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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