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 이슈뉴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크레용팝 소속사 공식사과 "미숙한 표현 사과, 조만간 봉사활동 진행하겠다"
황현창 대표, 홈페이지 통해 사과 "기부 방식 택했지만 방법과 단어 선택에서 신중치 못해"
2013년 08월 27일 (화) 19:12:57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임동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임동현 기자] '선물계좌'로 또다시 논란의 중심이 된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의 황현창 대표가 27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했다.

황 대표는 27일 공식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미국 다녀온 사이 많은 일이 있었다. 선물 공지와 관련해 표현의 미숙함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불편하게 해드려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의 글을 시작했다.

   
▲ '선물계좌' 논란에 휩싸였던 크레용팝. 결국 소속사 대표가 공식 사과했다.(크롬엔터테인먼트 제공)

황 대표는 "선물을 받지 않기로 한 애초의 취지는 고가의 명품 선물을 받음으로써 느끼는 멤버들의 부담감 때문이고 물론 감사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죄송한 마음이 많이 드는 것이 사실"이라며 "형평성을 고려한 해결책 마련이 필요하던 시점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기부의 방식을 택했는데 그 방법과 단어 선택에 있어 신중치 못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가 계속해서 시스템화 되고 있는 과정 중에 있다보니 각 파트 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고 이번 선물 공지도 이런 과정 중 발생한 문제니 이해 부탁드린다"며 "향후 멤버들에게 부담이 되는 고가의 선물은 정중히 사양하고 팬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크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조만간 선물 전용 계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선물을 주고 싶으신 분들은 선물 대신 해당 계좌로 입금헤 주시면 불우이웃과 사회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가 팬들의 비난이 일자 '재검토하겠다'로 입장을 바꾼 바 있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