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송혜교 공식입장 "아니 뗀 굴뚝에 연기난 상황, 감내하기 힘들었다"
'스폰서' 설 퍼뜨린 누리꾼 고소, 24명 약식기소돼 "훈방은 없다"
2013년 07월 05일 (금) 13:22:33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임동현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임동현 기자] 악성 루머를 인터넷에 퍼뜨린 네티즌들을 고소해 약식 기소 처분을 받아낸 배우 송혜교 측이 공식입장을 내놓았다.

송혜교 소속사는 5일 "'모 정치인이 스폰서'라는 루머가 마치 사실처럼 퍼져 감내하기 힘들어 고소했다"며 "사실이 아니라서 대응하지 않았더니 루머들이 기정 사실화 됐다.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나랴란 말이 있지만 지금 이 상황은 아니 뗀 굴뚝에 연기가 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 허위사실 유포한 네티즌을 고발해 약식 기소를 받아낸 송혜교(SBS 제공)

소속사 측은 "대부분 전문직에 종사하고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이니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져야한다"며 훈방이나 다른 조치는 내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중앙지검은 '송혜교가 모 정치인과 스폰서 관계'라는 글을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과 블로그에 올린 41명의 네티즌 중 혐의가 입증된 24명을 약식 기소했다. 이들 중 대부분은 2,30대 직장인이었으며 의사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