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피플 > 피플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마의’ 김소은, 러블리 공주의 달콤한 트위터 데이트
2013년 03월 22일 (금) 09:00:59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도네시아어
박미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출처=판타지오 공식 트위터

[스타데일리뉴스=박미혜 기자] 러블리 공주 김소은이 SNS를 활용해 팬들과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MBC 창사 특별기획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에서 상큼 발랄한 숙휘공주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소은이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그동안 많은 사랑을 보내 준 시청자와 팬들을 위해 트위터 이벤트를 진행한 것.

김소은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평소 김소은에게 궁금한 점이 있었던 누리꾼들의 질문을 받아 추후 그녀가 직접 질문에 답하는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21일, 숨가쁜 스케줄을 쪼개 ‘카페 판타지오’를 찾은 김소은은 드라마 종영 후 계획과 평소 취미생활,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 등의 질문에 성실하고 솔직담백한 답변을 내놓는 한편 인터뷰 진행 중 찍은 깜찍한 인증샷을 공개해 그동안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 준 팬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물했다.

소셜네트워크의 특성상 전 세계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었던 이번 인터뷰에는 국내 팬들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까지도 뜨거운 반응을 보여 국내외 팬들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고. 김소은은 “트위터 인터뷰를 통해 팬 분들께 고마움을 전하고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고,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 기뻤다”며 즐거워했다는 후문.

트위터 인터뷰 직후 김소은은 판타지오 트위터를 통해 "6개월이란 길고도 짧은 시간 동안 열심히 촬영 했는데 그동안 ‘마의’와 숙휘공주에게 큰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오늘 특별한 트위터 데이트로 만나게 되어 너무 즐거웠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 땡큐^^”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앞으로도 SNS를 활용해 소속 연기자와 팬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첫 스타트를 끊은 김소은의 인터뷰에 국내외 수 많은 팬들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소속사뿐만 아니라 배우 김소은도 무척 감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바일에서 기사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기사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모바일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 스타데일리뉴스(http://www.stardaily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단독] 배우 장기용, 육군 창작
[단독] 백봉기, 본인 사칭 투자
[단독] 가수 권인하, 유튜브 채
[단독] 조은숙, 오늘(24일)
[단독] 곽도원, 영화 '소방관'
[단독] 강하늘♥이태은, 2년째
[단독] '이동준 아들' 이일민,
[단독] '거리의 시인' 노현태
[단독] 배우 겸 작가 김혜진 부
[단독] 개그맨 김건영, 오는 1
[단독] 배우 김유석, 모친상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신문사소개 | 콘텐츠 구매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미디어그룹 | 등록일자:2011.1.18 | 제호:스타데일리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1478 | 사업자등록번호 : 120-87-63595
발행인 : 황정현 | 편집인 : 황정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병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341-10 4층 409호 | Tel : 02-552-5088 | Fax : 02-6442-9234
Copyright 스타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보도자료 수신처 news@stardail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