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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도지한 깨알 인맥 화제! 유키스 기섭-김새론 릴레이 응원!
2013년 01월 17일 (목) 18: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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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출처=유키스 기섭 트위터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개봉 3주만에 463만 관객을 모으며 500만 관객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영화 <타워>에서 꽃미남 소방관으로 열연한 배우 도지한과 절친 유키스, 배우 김새론의 훈훈한 응원릴레이가 화제다.

그룹 유키스의 멤버 기섭과 배우 김새론은 자신의 SNS와 미니홈피를 통해 영화 ‘타워’와 도지한을 응원하는 멘트와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열음 엔터테인먼트
유키스 기섭은 지난 12일 트위터를 통해 “내친구 지한이!! 요즘 바빠서 밥도 못먹는단 얘기가 있던데! 내가 보자니까 한순간 달려온 사랑스런 내친구! 타워 대박나라!”라는 글과 함께 도지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개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왼손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기섭 뒤에 모자를 푹 눌러썼음에도 가려지지 않은 훈훈한 마스크에 상큼한 미소를 짓고 있는 도지한의 모습 역시 눈에 띈다.

도지한과 기섭은 2011년 함께했던 드라마 ‘레알스쿨’을 통해 친분을 쌓으면서 친해지기 시작했다고. 지난 크리스마스에는 ‘타워’ 개봉에 맞추어 영화를 본 기섭이 트위터에 “내친구 지한이가 나온 영화! ‘타워’ 지한아 너 쫌 멋있다?? 역시 내친구!! 짜슥!! 타워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화 ‘이웃사람’에서 도지한과 함께 출연한 김새론 역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오누이 인증샷을 올리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도지한의 절친으로 ‘타워’ 시사회에 참석한 김새론은 도지한과 함께 찍은 사진을 “도지한 오빠랑”이라는 제목으로 뒤늦게 공개한 것. 사진 속 둘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 크고 맑은 눈이 실제 오누이만큼이나 닮아 보여 네티즌들은 ‘진짜 오누이보다 더 오누이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인맥까지 훈훈한 도지한은 지난해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와 영화 ‘이웃사람’, ‘타워’까지 총 3편의 작품을 마치고 2013년 핫 라이징 스타로 손꼽히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지난해처럼 계속 바쁘게 2013년을 보내며 더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과 호흡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힌 도지한은 올해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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