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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김현중, 이준기 ‘2013년이 기대되는 연예계 최고의 대세남’ 1, 2위 등극
2013년 01월 17일 (목)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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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혜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 사진제공=키이스트
[스타데일리뉴스=박미혜 기자] 한류스타 김현중과 이준기가 ‘2013년이 기대되는 연예계 최고의 대세남’ 1, 2위에 등극했다.

인터넷교육그룹 세븐에듀에 따르면 2012년 12월 30일부터 2013년 1월 16일까지 5,547명을 대상으로 ‘2013년이 기대되는 연예계 최고의 대세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김현중(1,691명, 30%)이 1위, 뒤를 이어 이준기 (1,192명, 22%)가 2위를 차지했다.

이 같은 결과에 수학인강 스타강사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1위를 차지한 스타 김현중에 대해 “김현중은 현재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로 통한다. 지난 일본 첫 번째 정규앨범 '언리미티드(UNLIMITED)'가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데일리 차트 정상에 올랐고 '2012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에서는 ‘10년 인기 대상’, ‘아시아 최고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상’, ‘홍콩에서 최고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상’, ‘대만에서 최고 영향력을 지닌 아티스트상’ 등 총 4관왕에 오르며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대세남'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이준기에 대해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뽑히는 이준기는 갑작스러운 군입대와 2년여간의 군 생활로 공백이 우려됐지만, 지난해 군대 제대와 함께 MBC 드라마 '아랑사또전'으로 컴백해 뛰어난 연기력과 존재감을 증명해 2013년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베, 사이타마 공연 통틀어 총 2만여 명의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일본 투어를 화려하게 시작한 김현중은 앞으로 나고야, 후쿠오카, 오사카 등 일본 10개 도시를 순회하며 수준 높은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고, 이준기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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